초전섬유박물관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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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혜성 展

백혜성

"내 생명의 모든 열정을 쏟아 내어 영원히 마르지 않는 창작의 샘을 갖고 싶다."

Profile

  • 서울여대 공예과 졸업
  • 섬유 + 공간展(1998년)
  • 온공예전(2000년)
  • 現, 회현지하상가 타피숍(다-23) 운영
  • 2001년 영국유학 예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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